한동안 멈추었던 교회학교의 예배가,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기도 속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말씀을 배우며, 주안에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귀한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감격과 감사가 넘칩니다. 아이들의 맑은 웃음과 순수한 기도가 교회 안에 울려 퍼질 때, 우리 모두는 주님께서 주신 다음 세대의 소망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교회학교가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믿음의 씨앗이 심기고 자라나는 은혜의 자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예배와 삶이 늘 주님의 사랑 안에서 풍성해지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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